제목 없음
최 윤숙
2003.06.17
조회 64
유가속 마실이 생겨서 기분이 좋습니다.
마음이 분주합니다. 저녁에 손님이 오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 잘때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기저귀도 널고 밥준비,청소 하려니 마음이 분주할 수밖에요.
그래도 듣고 싶은 곡이 있어서 컴 앞에 앉았습니다.
전화 데이트도 하고 싶지만 마음이 분주하고 떨려서 다음으로 미루렵니다.


조 용필의 허공
남궁 옥분의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둘중의 하나는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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