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라디오
선교
디지털콘텐츠
뉴스
온에어
로그인
편성표
더보기
헬로 CBS
교육문화센터
소년소녀합창단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음악FM
매일 16:00-18:00
홈
공지사항
선곡리스트+선물 당첨
선물 문의
사연과 신청곡
포토게시판
동영상 갤러리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 운영지침
제목 없음
최 윤숙
2003.06.17
조회 64
유가속 마실이 생겨서 기분이 좋습니다.
마음이 분주합니다. 저녁에 손님이 오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 잘때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기저귀도 널고 밥준비,청소 하려니 마음이 분주할 수밖에요.
그래도 듣고 싶은 곡이 있어서 컴 앞에 앉았습니다.
전화 데이트도 하고 싶지만 마음이 분주하고 떨려서 다음으로 미루렵니다.
조 용필의 허공
남궁 옥분의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둘중의 하나는 되겠죠.
▲ 다음글 : 델라구아다 신청합니다.
▼ 이전글 : 도둑이야!(누군지 정말 나쁜 사람)
목록
댓글
(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