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음료수 인줄 알아?
쉼~2
200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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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부녀가 남편 몰래 정부와 정을 통하다가 급기야는
자신의 남편을 살해하고 말았다.
며칠후 검찰에 소환된 그녀가 법정에 서게 되었다.
검사가 그녀에게 물었다.
"부인, 남편이 독이 든 커피를 마실 때 조금의
양심의 가책도 못 느끼셨나요?"
"가끔 불쌍하다고 생각한 적은 있지요"
"그때가 언제 였죠?"
"커피를 한 잔 더 달라고 할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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