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싶은 토요일 오후
최 윤숙
2003.06.14
조회 44
하루 종일 집안일도 못 했는데 벌써 유가속 시간이 됐네요.작은 녀석은 간신히 재우고 남편과큰놈은 공원으로 내몰고 이제서야 컴 앞에 앉을수가 있었답니다.
이 글 올리고 라디오 열심히 들으면서 집안일도 마쳐놔야 되는데...
외할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걱정이네요.연세가 있으셔서 빨리 쾌차하실수 있을런지 걱정이랍니다.
아무쪼록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네요.
집안일 빨리 끝내고 유가속하고 놀아보렵니다.
재밌게 놀아주세용.
바람아 멈추어다오 들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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