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주 교육 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황덕경이라고 합니다.
졸업작품 덕분에 인연을 맺게된 '문패를 달아드립니다-27호 유럽풍 십자수' 사장님께서 유가속과도 인연을 맺게 되었죠.
가끔씩 들어와서 둘러보고만 갔었는데 오늘은 아무리 생각해도 떨쳐지지 않는 '달라구아다'의 표가 너무 탐이나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답니다.^^
학생이라는 신분에 부모님께 맹목적으로 받고 있는 용돈으로 살다보니 작년부터 보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왔지만 아직까지도 보지 못한 공연이거든요.
4학년 1학기 열심히 그리고 무사히 마친 선물로 유가속에서 덕경이에게 꼭 달라구아다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내일 모레인 월요일부터 3주간 천안에 있는 초등학교로 마지막 교생 실습을 나가게 되었어요.
저를 비롯한 공주 교육 대학교 4학년 학생들 모두 건강하게 마지막 실습 잘 다녀오라고 격려해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더운운 여름날에 시원한 징글벨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박진영의 썸머징글벨' 신청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한 일주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참, 멋진 목소리 유영재 오빠도 알찬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달라구아다 꼭 보고싶습니다.^^
황덕경
200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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