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떠나는 진주(개) 밥은먹여 보냈어야지!
홍민호
2003.06.15
조회 115
사람들의 얼굴모습이 다른것처럼 성격또한 가지각색입니다 예를들어 화 낼일도 아닌데 먼저 윽하는 경우, 정작 화낼사람은 여기있는데 먼저 선수치는 이..참 황당하죠.서로 조금 양보하면서 너그러히... 참 쉽고도 어렵네요.수박줄사건도 그렇고,아버님 3년동안 키운 개(진돗개) 갑자기 미워하시더니 갸는 공기좋고 물맑은데서 자라야.., 운운하시며 떠나보내고,이러니 저가 마음이 편겠읍니까. 위로는 못해줄지언정...,맴이편해야 가내 서비스도 올라 두루 평안 해지는것 아니겠읍니까 여러분!
유가속 방송을 빌어 우리 아내님들 항상 어머니 품속같은 넓은 마음으로 화목한 가정 이끕시다. 남편은 여자하기 나름이라던데..,끝으로 명길여사 @고집접어두고 신혼때처럼 화기애애하게 삽시다..정작화낼사람은 난데..,않그러우?
나선김에 신청곡 부탁합니다 추가열의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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