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92의 보고
정경영
2003.06.12
조회 77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1) 32392답글을 보면서 제가드리고 싶은 말은 뉴스의 일부를 문제삼아(예 6월 9일 모의원의 발언...) 그것에 자신의 주관적 생각을 담아 공중파에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문제2) 이 방송은 DJ의 사유물이 아님니다. 청취자보고 짜증나는 청취자라는 표현을 쓸 수 있습니까. "등신"의 표현을 쓴 모 의원 보다 저는 더짜증이 납니다. DJ가 청취자 보고 방송을 이렇게 들어라 저렇게 들어라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DJ는 청취자의 심부름꾼 일뿐입니다. 딴이야기 하지 말라는 겁니다.
많은 멘트보다는 좋은 대중가요 많이 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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