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연일 덥더니 비가 시원스레 내립니다.
오늘은 제가 다니는 복지관의 주부피아노교실 어머니들의 작은 발표회가 있었습니다.제가 약2년 다녔거든요.처음 바이엘부터 지금은 체르니 30번을 치지요.다니면서 몇번의 고비,실망...
제가 첫번째 연주자로 소나티네 4 번을 시원스레...가 아닌 버벅거림으로 시작하였지요.아마도 제가 너무 떨어서 다른 어머님들에게 용기가 되었을 것 같아요.
다음엔 덜 떨렸으면 좋겠어요.
신청곡(내일):브라운 아이즈-점점,with coffee
이기찬-감기
한영애-조율
ps- 생음악 수도권tour 일산에서도 했으면하는데....
언제쯤이나 가능한가요.어떻게하면 되나요.고양시청 홈피에 올릴까요.아니면 ... 알려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