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아리
2003.06.11
조회 51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연일 덥더니 비가 시원스레 내립니다.
오늘은 제가 다니는 복지관의 주부피아노교실 어머니들의 작은 발표회가 있었습니다.제가 약2년 다녔거든요.처음 바이엘부터 지금은 체르니 30번을 치지요.다니면서 몇번의 고비,실망...
제가 첫번째 연주자로 소나티네 4 번을 시원스레...가 아닌 버벅거림으로 시작하였지요.아마도 제가 너무 떨어서 다른 어머님들에게 용기가 되었을 것 같아요.
다음엔 덜 떨렸으면 좋겠어요.

신청곡(내일):브라운 아이즈-점점,with coffee
이기찬-감기
한영애-조율

ps- 생음악 수도권tour 일산에서도 했으면하는데....
언제쯤이나 가능한가요.어떻게하면 되나요.고양시청 홈피에 올릴까요.아니면 ... 알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