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이유모를 흥분이 가슴을 벅차게 하고있습니다.
이런것이 행복감 일까요?
근래에 불행했던 저의 일상이 행운으로 반전되고 있는걸까요?
환호하며 즐거워하는 가족들을 보면서 유가속의 위대함에 새삼
놀랐습니다.
무지막지한 인기, 청취율, 그와중에 27탄의 신청 경쟁율...
솔직히 저의 소원이 이루어 지리라고는 확신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 에서도 우리가족의 재기에
도움을 주시기위해 큰힘을 실어주신 "유가속" 제작진과 많은
열혈 팬들께 고마움과 함께 한편으로는 송구함을 느낍니다.
그간의 암울함을 벋어 던지고 희망의 빛을 건지기위해 과천에서의
열정적인 밤을 기대하고, 그안에서 하나되기를 기다려 봅니다.
정말로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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