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화살기도 한 줄씩 주실래요~?
바로 지금 이 순간!
아침 마실 끝내고 아웃하려던 참이었는데..
글쎄..문자가 왔네요..
결혼10년 동안이나 아기가 없었던 좋은님이..
시험관 시술 4번 만에 성공..
드디어 어제..
이~뿐 아기천사를 맞이 했다고~*
<문자내용 날중계^^:>
"어제 딸나았슈 건강하구유 이쁘진 안네유 나중에 전화할께유
..경선"
고운 생명을 주신 하느님과..
아직은 이쁘지 않은(?) 아가와..
너무 이뿐 경선에게..
축복의 기도 한 줄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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