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없이
쉼~2
200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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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맥인 여자가 결혼을 했다.친구들이 시샘할 만큼
멋진 남자였다.그녀는 기쁜 마음으로 신혼 여행을 떠났다.
며칠이 지난후 인사를 하기 위해 친정에 들렀을 때 그녀의
어머니와 언니들이 슬쩍 물어 보았다.
"얘, 어떻든? 괜챦았니?"
"어머, 얘 얼굴 해쓱한 것 좀 봐.호호호."
그러자 그녀가 신경질 난다는 듯이 입을 열었다.
"엄마~ 도대체 남자들은 언제 잠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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