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win전략
천순희(세잎크로바)
2003.06.09
조회 75
중국 당태종때,태종에 버금가는 똑똑한 신하 위징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어느날 태종앞에 간 하길"저는 충신이 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이 말에 괘씸하게 여긴 태종이 왜냐고 묻자, 위징이 말하기를 "목숨 걸고 황제님 잘못을 꼬집기 보단,좋은 대안을 제시하는 양신(마음을 비우고 좋은 계획을 진언하는 신하)이 되고 싶습니다. 더 나가서는 신에 경지에 도달하는 선신(국가 존망의 위기를 미리 예측하여 미연에 방지하느신하)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하였단다. 중국에 수 많은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개한 "정관정요"에 실록 된 이야기다. 혼미한 오늘의 현실에서 서로를 비판하기 보단 논리적이고, 합리적 사고로 너도 이기고, 나도 이기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본다.
유가속를 사랑하는 애청자가 된 본인을 비롯한 애청자 가족분들모두 유가속에 잘못을 꼬집고 해집기 보단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로,사랑으로 키워나가면 어떨까? 나는 벌써 짧은 시간에 유가속을 통해 많은것을 얻고 사랑하게 됐다.
"win-win 전략"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간에도 이 전략을 적용하면 어떨까?
그러면 행복한 가정,갈등이 없는 가정,웃음이 넘치는 가정이 되리라 본인은 믿는다.----순희 생각----

어제 동해로 일출을 보고,교통체중에 더위에 지쳐 아직도 곤히 잠들어 있는 나의 남편, 두 아들과 듣고 싶습니다.

( ? )--기도

정태준--촛불

꼭!!! 부탁드릴게요. 내가 신청한 곡이 전파를 타고 흐르는 기쁨을 가족과 함께 맛보게 해 주세요. 처음입니다. 가능하다면** 화요일 전화데이트**에도 참여을 희망합니다. 제가 많은것을 얻은만큼
앞으로 유가속 배가운동에 적극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 수원. 영통 순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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