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처에서 잠시 음악을 듣고 엣생각에 잠기곤 하죠.
예전 70년대 노래가 생각납니다.
전인권 : 그것만이 내세상.
김추자 : 님은 먼곳에
사랑과 평화 : 어머님의 자장가.
중늙은이 신입회원입니다.
선물 주신다면 고맙게 받겠습니다.
신청곡
홍기호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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