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한달열흘된 아가를 돌보느라
몸도 마음도 피곤하고 바깥구경도 제대로 할수없고
잠도 늘모자라 잠한번 실컷자고 싶은 소망으로 살고있답니다
생음악전성시대 이런것 꿈도 꿀수없고
가끔 라디오를 못듣는경우도 여러번있습니다
아가야 어서커라 엄마 요즘힘들어..
나는 언제나 맘껏 외출해보나..
지난 십년간의 자유가 그리워
자유- 가수이름 생각 안남
껍질속에서 숨어있었네... 이런 가사..
혜은이 - 진짜 진짜 좋아해
자유가 그리워..
비단잉어
200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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