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송을 접한지 어언 1년...
아는 이의 추천으로 듣기 시작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영재씨 얼굴을 오늘에서야 처음봤으니...
목소리에서 풍기는 느낌과 전혀 다른 모습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얼굴은 동그랗고,조금은 뚱뚱(?)할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참 편안한 인상인것을...
영재씨 방송시간에는 사무실에서 컴퓨터앞에 앉아있으면서도
눈치보여서 한번도 접속을 못하고....에고 서러워라..말단의비애
건강하게 언제나 그시간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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