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탄 준비를 하시느라 고생하셨을 유가속 스탭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코맙습니다`라고 인사드립니다.
아차산 뒷풀이에서 정다운 시간을 같이 보냈던 00초등학교 교감 선생님,브루스윤내외분 등등 정말 반가웠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군포의밤도 흥분과 열정이 넘치는 그속에서 저또한 맥없이 에고에고~~ 망가지고 말았답니다. ㅋㅋㅋ
공연이 끝나고 남편친구부부와 뒷풀이까지 끝내고 집에오니 새벽2시30분 남편 과 PC를 켜고 흥분되고 열정적으로 망가졌던 군포의 여운을 남기기위해 글을 올리다보니 어느새 온몸에 피곤이~~ 써놓은 글을 보니 어머나 이런망신이~~~~~
어느새 또다시 망가진 기분이 아직도남아있어 써놓은 글귀가
에그머니나 새벽 방안을 날아다니고 있지뭐예요 ㅎㅎㅎㅎ
(받침도 틀리고 띄어쓰기는 더더욱 엉망)
도저히 그 글을 올릴수 없어 취소 하고 말았죠.
그런데 자고 일어난 아침이 더 큰일이뭐예요.
어깨부터 손까지 온통 내몸이??????
축쳐진 솜이불인줄 알았어요 ^0^
그래도 4시 유가속은 오늘도 마스터하고 다시 글을 올립니다.
영재님의 목소리는 오늘도 변함없이 멋졌어요. ㅋㅋㅋㅋ
어머나 빠질뻔했네요.
치마입은 박작가님 모습 넘넘 이쁘고 귀여웠어요. *^0^*
덕분에 멋진 공연 함께할수있어 정말 `코맙습니다`
열정적분위기에 다시 젖어들고 싶어
정수라씨의 `환희`를 신청합니다.
유가속 가족여러분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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