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26탄을 다녀와서...
최경분
2003.06.04
조회 93
그 뜨거운 열기가 지금 이순간까지도 시민회관에 있는듯 합니다.

같은 장소에서 사랑하고픈 님들과 하나가 되어, 같은 동작

같은 노래를 하면서 우리는 하나라는것을 알았죠..

이 설레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네요..

행복이란게 이런게 아닌가 싶어요..

이런 행복을 주신 가.요.속 담당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이 하셨으니깐, 영양보충 많이하세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영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청취자여러분께 행복을 주는 프로그램 였으면

합니다.. 영재님 PD님 작가님 고생 많이많이 하셨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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