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우리집 행사
최 윤숙
2003.06.04
조회 67
안녕하세요.어제 공 방에 가지는 못했지만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얼마나 재미 있었으면 수박아줌마 목소리 변하고 몸살나기 직전이래요.스트레스는 왕창 다 풀리고 지금은 열심히 일하고 있다네요.
저는 그 시간에 장미꽃 보러 갔습니다.마음은 온통 공방에 가있었지만 그래도 좋았답니다. 인제는 장미가 제철을 잃어 가고 있더군요.장미는 역시 흑장미가 이쁘더군요.사실 어두워서 많이 보고 오지는 못해서 6일날 또 갈생각이거든요.
오늘은 조카 태현이 ,내일은 진희,7일은 병찬이,12일은 주희생일이고요,23일은 큰 형부,24일은 제 남편 생일 이랍니다.웬 생일이이렇게 많냐고요.우리가 8남매니까 식구가 이 정도는 되겠죠.
신청곡은요 귀로 부탁합니다. 가수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