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행
유 금 주
2003.05.31
조회 119
아쉬운 5월 마지막 날.

시원한 팥빙수와 수박이 생각나는 날씨죠.
아이들은 자짱면으로 점심해결...전 가요속...ㅎㅎㅎ
매일 뉴스와 신문을 보노라면 답답...
나라살림 잘하라고 국민이 뽑아준 정치인들은 제몫을 못하고...
여기저기서 자기몫 챙기느라 바쁜 여러 부류의 사람들...
오늘은 한총련 집회가 있다죠....
한일전 축구. 일본에서 성의없이 대한다는 우리선수들...
기죽지 말고 정정당당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온 국민이 조금이나마 답답한 가슴이 뻥 뚤리지 않을까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우리 선수들
믿습니다.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가요속 여러분 열심히 응원 해줍시다. 무더운밤 시원하게 3골만 화이팅!!!

참! 은행은 어떻게 먹어야 되나요?... 지난주 시골에서 가져왔는
데...구워먹는 방법 말구요. 색다른 비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알려 주신분께 은행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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