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입니다.
안연희
2003.05.31
조회 44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밖으로 떠밀다 시피해 보내고 거실에 배깔고 누워서 가

요속으로를 듣고 있습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과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씨가 마음의 평

온함을 더해 주네요.

역시 계절의 여왕인가 봅니다.

신청곡#### 예민의 어느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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