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아무리 외쳐도
코도 들썩 안합니다.
그립다고 그립다고
아무리 외쳐도
안면 몰수를 하네요
그렇게 외면하고 소리없이 사라지는 봄이
우리를 더 괴롭게 하네요
사랑한다고 외쳐대야
윙크 한번 해 주려나....
이렇게 봄은 갔습니다.
말없이 사라져간 봄의 향기는 다음으로 미룹시다.
오늘 무더운 날씨지만 영재님의 달콤한 목소리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모두들.건강하시구요.
김학래- 아가같은 그대여
(남왕진님.채색님.미란님.금주님.과 같이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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