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기뻤어요.
나에게도 이런행운이 올줄은...
오늘 직장에서 초대권 당첨 축하인사 받느라고 입이 귀에 걸린줄~몰랐어요.
늘~~함께하는 영재님!!
정말 고맙습니다.
모처럼 4인방의 멋진추억이 될것같네요~~^^
시집간 임이와 친언니같은 귀임언니와의 추억을(생음악 전성시대)군포 시민회관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보낼것 같아요..
신청곡 ~내일을기다려~(박강성)
너무 염치 없나요??
건강하시고 그때뵈~~요~~~^^
기분~~~짱~~~~!!!
유석희
200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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