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저 군포가요!
추첨,제비뽑기,등등 하도 운이 없어 매번 떨어젔는데 내 이름으로 신청한 26탄 초대권이 뽑혔네요 지금 방금 박작가님으로 부터 전화 받고 너무기뻐 글을 올립니다.
제게 이런 기쁨을 선물하신 유가속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 꾸우뻑!
박작가님! 군포에서 만나면 감사의 뽀뽀 해드릴께요.
어머나 세상에 나에게도 이런일이 ^-^
이정은
200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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