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와 함께하고 싶어요
백영옥
2003.05.27
조회 42
저는 금정동에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가요속으로는
잘 청취하지 못하지만 항상 말씀은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번 군포공연을 환영하며 주위 원장님들과 함께 유영재씨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백영옥, 오민자, 김영옥, 강혜옥,조경희 올림

신청매수 5매
신청곡 내일로 가는 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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