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언니가 귀국
안희숙
2003.05.27
조회 31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친언니 이상으로 때론 엄마같고, 언니같고, 친구같던 언니가 아저씨를 따라 미국에서 생활하였는데, 그 틈을 이용하여 제가 여행을 갔었지요. 너무나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오갖배려를 해준 언니가 돌아와 제가 큰 선물을 하고 싶었는데 어제 퇴근길에 이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군포 시민회관을 소개하면서 공개방송을 한다길래 바로! 이거야!!
하면서 간곡히 초대권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에 2년만에 돌아와 같이 군포시민회관에서 공연을 많이봤던 추억도 되새길겸 미국에서 거의 반미친것처럼 완전한 기독교인으로 돌아온 언니네 가족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
정말로 부탁드립니다.

초대권매수 :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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