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쳇바퀴에 리듬을 주세요..
민경희
2003.05.26
조회 44
팩스 보내고나서 한번 더 아부 해봅니다.
녹색지대 "준비없는 이별"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찡한
감성아줌마예요..초대해주시면 친구랑가서 소리지르며 음악에 취해볼래요.
우편번호:435-010
경기도 군포시 당동 212-12 서경약품 민경희
희망매수: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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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민 경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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