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뽑힐수 있을런지......심히 불안합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초대권도 근거리 배정을 우선으로 하면
어떨까요???
수도권투어라는 컨셉에 걸맞게 개최지 부근에 사시는 분들을
우선 초대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는 지난번 과천공연때도 탈락의 아픔을 맛보아야 했거든요.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참석치 못하는 비애는 겪어본 분들만이
아실겁니다.ㅎㅎㅎㅎㅎ
이번에도 그 아픔이 되풀이 된다면 정말 삐질거 같은데요???
새로 옮긴 직장의 동료들에게 함께 가자고 미리 바람잡아
뒀는데 심히 걱정됩니다.
초대권5장 부탁드립니다.
신청곡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소리새-5월의 편지
꽃이 피는 날에는
유익종-그리운 얼굴
추억의 안단테
최성수-아름다운날의 끝이여
당신
박강성-이별 그후
내일을 기다려
yo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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