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존재의 뿌리가 내려진 고향!
지치고 힘이들 땐 더더욱 아련한 그리움과 추억들이 되살아 나는
영혼의 쉼터!!
졸졸졸 맑게 흐르는 시냇물소리,
새벽닭의 울음소리,
저녁무렵 초가지붕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하얀 연기,
해질무렵 타는 듯한 붉은 빛으로 노을진 하늘,
비오는 날 대청마루 끄터머리에 앉아 멍하니 쳐다보던 하늘,
참빗으로 곱게 빗어넘겨 단아한 쪽진머리 하셨던 할머님도 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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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그리워지는 오늘~~
♪조관우/미로
♪이승철/마지막 콘서트
♪안치환과 자유 Live Best 01-02 中 사랑하게 되면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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