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제발 좀씨의 충고 틀린 말씀은 아닙니다
가요속으로 에서도 진심으로 충고로 받아 들이 셨잖아요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는것 참좋은 일이죠 하지만
애청자로써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은 오히려
가요속 스텦진들을 더 피곤하게 할 뿐이란 생각드네요
충고는 가요속 스텦 여러분들이 참고 하실 사항이고
우리 애청자들은 그야말로 애청자의 본분을 다할뿐이죠
우리가 감놔라 배놔라 할 입장은 아니란 말씀이죠
진정한 사랑을 가지고 가요속을 돕는건 반감을 갖게하는
리플 달기가 아니라 바로보고 충언할 수 있는 용기라고 봅니다
가요속으로의 구심점은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세대적
음악과 감성코드지 유영재씨가 구심점은 아니죠 유영재씨는
프로그램을 맛깔스럽게 진행 하시는 진행자 이시죠
진행자가 진행 방법에 있어서 프로에 누가 된다면 과감히
조언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도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물론 진행자의 색깔에 따라서 멘트나 에드립 중요합니다
그점에 있어서 유영재씨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좀씨의 의견은 사담과 자질한 사견은 될수 있음 자재해
달라는 그런 의견으로 받아 들여집니다
표현이 좀 거칠고 과격하다고 우리도 같이 거친 표현을 사용함은
문제있다 생각됩니다 우리의 의견은 될수 있음 부드럽고
포용력 있게 표현 합시다
날씨도 꿀꿀한데 좋은 하루 만들어 가요
제발 좀씨의 글을 읽고......
이미영
200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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