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남씨
방송 듣고 있어요?
우리 만남은 두번이지만 그전 부터 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산행에서 참 편안하게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아차산에서 한 약속 지키려고 수업 시작 10분전 부랴부랴 글 올립니다.
오늘은 이성남씨의 아름다운 탄생이 이루어진 날입니다.
유가속 여러분 모두 다 축하해 주실거죠.
성남씨 수줍게 웃던 그 모습. 참 예뻐 보였어요.
요즘은 직장에서 마음 편하게 유가속 방송 들을 수 있나요?
오늘만큼은 크게 틀어놓고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왜?
성남씨 생일 축하 방송이 나오니까.
아무나 방송 타냐구요-.
바로 유가속에서나 가능한 일이죠.
성남씨. happy birthday to you.
꼭 듣고 싶다던 그 곡 신청할게요.
안재욱의 친구(요즘 자주 방송 타서 가능할까 몰라)
올인 주제가 중에서
성남씨랑 같이 근무하시는 직장 동료분들 음악 들으시면서 같이 축하해 주시고 유가속 많이 사랑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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