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에는 매 주 수요일 오전10시30분~12시까지 시 새마을 문고 차가옵니다.저는 아이책다수와 제가 볼 책 한권을 빌려옵니다.그래도 일주일에 한권은 보는샘이죠.아이도 일주일마다 바뀌는 새로운 책에대한 관심이 높아 수요일에는 어린이집에 갔다와서는 제일먼저 어떤 책이 왔나 봅니다.일주일 후는 보던책이 간다고 생각해선지 잘보고 특히 마음에 드는책은 여러번 보고또보곤합니다.우리 모녀의 기쁨인 듯 저도 수요일이 좋습니다.빌려왔다 돌려주는 기쁨도,새로운 책이 저의 소유가 된다는 기쁨도 요즘 5월을 보내는 저의 행복 전부입니다.
아저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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