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정기 산행 아차산
정말 너무가고 싶은데
아직은 확실하지가 않아서
우리 부부는 산을 너무 좋아해서 무슨일이 없으면
토요일 오후 일요일은 꼭 산에들 간니다.
요번 아차산도 14일 까지는 남편가 갈려고 했는데
어제 춘천에서 시부모님께서 열락도 없이 오셔단니다.
그레서 주말에 부모님 계획이 아직 미지수라
아차산에서 마지막 봄을 늦끼고 싶은마음
보물찾기도 하고싶은 마음
옛날로 돌아가서 소풍날 보물찾기하면 꼭 찾았는데
아쉽군요..
아마 힘들겠죠
노래나 듣고 싶습니다.
양하영 -- 가슴 앓이
촛 불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