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하고픈 말
명지
2003.05.16
조회 49

새벽녘 숲에서 꺾은 제비꽃

이른 아침 그대에게 보내 드리리

황혼 무렵 꺾은 장미꽃도

저녁에 그대에게 갖다 드리리



그대는 아는가

낮에는 진실하고

밤에는 사랑해 달라는

그 예쁜 꽃들이 하고픈 말을....



.....하이네.



신청곡....박강성의 문밖의 그대..랑,김종환의 사랑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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