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의 문턱에서
songsong
2003.05.15
조회 44


안녕하세요?
애청자 송송입니다.

오늘 목요일 애청자페스티벌데이 이니깐,
신청곡부터 올림니다.

정미조의 휘파람을 부세요 혹은 파도
최병걸과 정소녀 축제의 밤
김란영의 가인
김하정의 사랑 혹은 야생마
조관우 하늘 바다 나무 별의 노래
둘다섯 먼훗날

신청곡이 다양하지요, 제가 속한 운동동아리 아줌마들
신청곡 모아 제가 대표로 올리고,
만약 여기서 신청곡이 나오면
그 신청자는 내일 점심을 사기로 내기를 한담니다.
애청자 배가 운동요?
저는 몇배는 하죠, 최소한 10명은 되니깐.
늘 아련한 추억을 주고 다시 그 시절의 그리움을 주시는
귀 방송을 무지 사랑합니다.

날씨가 참 좋고 바람은 부드럽게 산들거리고
여유가 있으면 옛교정을 찾아 은사님을 찾아 뵙는것도
의미로울것 같고,
5월,
그 축제의 밤 쌍쌍파티 파트너 생각도 나고
짧은 순간의 그 짜릿한 키스타임도, 하하하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고 웃으니 즐거워 지더라 일종이 자기 체면
모든 애청자분들도 즐겁고 행복하고 사랑하시길.

박작가님(레이디 퍼스트)
김피디님(쥔장)
유진행자님(주인공은 맨 마지막)

수고많으십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