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재산때문에 아버지와 아들이 원고와 피고의 입장으로
법정에 선다죠?
그것도 부자지간이 변호사라는 법조인의 신분이면서 말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이야 모르지만,
부동산건으로 인한 명의이전 문제로 유발된것 같은데...
중요한 건,그네들은 머릿속에 "든 자" 임에는 분명하지만
인간으로써 "된 자"는 아니라는 사실이지요.
무엇이든 필요한 만큼 적당히 있어야지, 넘쳐서도 부족해서도...
오히려, 이런 뉴스 들을 때면
없는 사람의 뱃속은 더 편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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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찾사~~~~~~~~~~~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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