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하는것 들을
떨쳐 버리려
산에 갔습니다.
아카시아 나무들이
진한 향으로
유혹합니다.
산들 바람이 부는
산속 벤취에 앉아서
흠뻑 취했습니다.
나는
아카시아 향 이
참 좋습니다..
오늘방송 aod 로 다시들어도 좋으네요.
어제 모닥불 "얼굴" 빈가슴 으로 잘 들었습니다..
신청곡
김태영-그대는 어디에
아카시아 나무아래서..
애심
200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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