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승화씨~!!
을씨년스러움으로 휘휘 두르고는 봄이 오는가 봅니다
마음이 급한건지 아님 엄살스럽게 추위가 싫은건지~...
어제는 퇴근길에 재래시장에 들러서 달래와 냉이를 사 와서는 아침에 봄내음 나는 된장국을 끓여서는 봄을 입안가득 아침식에 곁들여 먹고는 출근하였지요~.
출근길에 제 봄은요~~
한미경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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