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랫만입니다. 딱히 열아흐렛날이 지났습니다. 제가게 예쁘게 단장 했다고 문퍠 달아달라고 신청한 날이 무심히 지나가고 말았습니다. 저희가게 온다고 연락한 날이 사월이십사일 온 동네 소문을 내고 떡도하고 돼지머리도 특별히 주문하고 초졸한 잔치를 치러려고 만반에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데 느닷없이 오지못한다는 타인의 연락에 망연자실하며 저의 자존심은 봄바람 타고 흔적없이 날아갓나이다. 한동안 방황아닌 방황을 했습니다. 쉽게말해서 유가속을 계속 들어야하나 듣지말아야하나 참으로 고민 하는 사월가 오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이 글을 쓸수있는것도 용기입니다. 저는 유가속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약속을 지키지않는 유가속을 용서할수 없습니다. 저희 가게에서 신청한 문페달기를 영원히 취소합니다. 그리고 유가속에게 꼭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유가속 문퍠달기는 세상에서 가장 졸짝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유가속의 책임자느 그이름을 받치는 유영제씨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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