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2
채색..
2003.05.08
조회 69

엄마에게
엄마 저를 낳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를 길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를 예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요♡엄마♡채은이가....


...그 밑에 엄마얼굴 윙크하는 모습 이쁘게 그려놓고
작은 녀석이 건네 준 편지를 적어보았답니다.
참나....어찌나 감동이던지.^^
냉장고 뒤져 자기들 먹을꺼리만 챙겨먹을줄아는
나쁜녀석들이라고..생각하고 있었는데..그러고보면,
자식키우는 보람 아주 작은것에서 문득 느끼는 이 행복~
이 행복때문에 오늘도 깊이 잠들수있을것 같은 밤을 맞습니다.
그리고,오늘 유가속과 함께하는 시간내내 즐거웠어요.
그럼,행복한 밤~즐거운 밤~ 편히 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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