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선물 주신거는 정말정말 감사해요
저 생일 날 신청곡은 왜 안들려주나요
29일 비도 온종일 내리고 언제쯤 나오나 우리 회사
가족들이 귀기울이고 있서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셨어요
아는 사람들한테 핸드폰 메세지 다전송하고 영재님 프로
너무너무 좋으니까 애청하라고 열심히 이야기 하니까
같이 근무하는 식구들이 유영재님 한테 푹빠졌다고
놀리고 있어요
매봉산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했어
꽃구경 하면서 잔디 밭에서 행운의 네잎크로바를 두개나
찿았어요 같이간 언니하고 하나씩 나눠가졌죠
컴푸터가 두아이 때문에 저차례가 이제서야 왔어요
내일은 근로자의날이라 쉬거든요
북한산다녀올까해요
신청곡 박강성 <사랑하는 그대에게>
선곡리스트 올라있는것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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