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예뻐시리..)
*댕기*
2003.04.26
조회 117

키스.. 해보셨나요?

 포옹은요?

 

 사랑을 해본 적이있나요?

 

 맑은 눈안에 그 사람이 비치고

 

 누구보다 그 사람이 아름다운 그 순간.

 하지만 대개 그렇듯이 핀트가 어긋날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과의 관계는 실타래 처럼 엉키고

 혹은 예상치 못했던 이별의 말에 뒷머리를 맞습니다.

 

 당신의 얼굴엔 곧 눈물이 흐를 듯 합니다.

 

 그 사람 대신 인형을 끌어안고 잠이들고

 

 일에 매달려보기도 하고

 

 술과 담배도.. 하지만 아무것도 빈 자리를 매꿔주지는 못합니다.

 

 실연은 마음의 감옥

 

몸엔 힘이 하나도 없고

 

 솔로였던 녀석은 고소하다며 놀려대질 않나...

 

 그렇게 축 늘어진 시간은 조금씩 지나갑니다.

 

 .연예인처럼 멋있는 사람이 될테다.

 

 ..나도 누구처럼 인기있는 사람이 되 는거야.

 

 나중엔 그 사람이 아쉬워 할 만큼 멋진 사람으로!
 

 

 하지만 그사람과 같이 했던 물건들이 눈에 띄면..

 

 다시 머리를 싸매고 나뒹굴어 버립니다.

 

 그 사람의 모습은 쉽게 잊혀지질 않습니다.

 

 사랑이란 이렇게 외로운 것인지

 

 실연은 아무도 믿지 못할 것 같은 눈을 가지게 만듭니다.

 

나와 같이 외로운 친구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야, 우리 같이 장사나 해서 돈이나 왕창벌자!

 

 돈이면 못 가질게 없다잖아!

 

 좋은 것에 안넘어가는 사람은 없다구..

 

 ......하지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여전히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너무 슬퍼하지마.

 

  사는 것은 원래 그렇게 거친 물살을 헤치며 가는 거야

 

 눈보라 속을 헤치고 나온 사람은 그만큼 자라 는거야

 

 배짱 있게 걸어 보라구!

 

 실연의 상처는 그 무엇보다 큽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 만큼 성장할 것입니다.

 

 ...이젠 뛰어넘으세요.

 

 사랑은 다시 찾아온답니다.

 

 


♥사랑이란~` 사계절의 변화와도 같은 것... 따뜻함과 뜨거운 열정과 쓸쓸한 사색과 맞설 수 없을 만큼 차디찬 눈보라가 불어닥치는...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아름다운 이별도 할 줄 알지요. 아픔이란? '내적인 성장'을 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리라... 살면서 '역발상'의 필요가 절실할 때가 있지요. 마음비우기 연습을 조ㅡ금씩 해보면 또다른 행복이 살랑 살랑 꼬리를 내밀기도... ...마음에 아픔이 있으신 분들 쬐금의 도움이라도...^^* 햇살이 따스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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