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게시판에 들어와보니 맘 아파하시는 분들이 넘 많네요
우리의 삶이 힘들어 졌나요? 아님 사치스런 사랑타령 인가요?
우리의 삶이 풍요해 질수록 우리의 정신은 고갈돼 가는가요?
그래서 어느곳이든 중독되 있다가 일순간 정신 차려보면
맘이 더 허망하고 외로워 지는건 아닐까요?
세상이 아무리 달라져도 우리의 기본적 윤리는 변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맘아픈 사랑은 우리의 윤리를 벗어난 이룰수 없는
사랑을 해서가 아닌가요? 애초에 그런 눈먼 사랑에 왜 빠질까요?
우리의 선조들은 살기 급급하여 딴생각할 겨를도 없었는데
풍요를 누리며 살고있는 우리들은 여유가 너무 있어서 어딘가
자신을 맏기고 싶음도 있을테고 상대적으로 살기 힘드니까
어딘가에서 돌출구를 찾고자 하는 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땅에 많은 여성들 힘들고 어려워도 꿋꿋하게
자신은 물론 가족들도 보호하며 잘살아내고 있습니다
감상에 젖어 배부른 맘고생 하지 마시고 우리 스스로 가치관을
높히며 살면 어떨까요? 삶의 전쟁터에 나가서 가족을 위해
말로 할 수 없는 고생을 하는 이땅의 남성들을 생각 하면서요
우리 서로 힘내고 용기내어 꿋꿋하게 잘살아 봅시다!!!
아름다운 이땅에 태어나 아름다운 삶을 가꾸어 나아가길
희망하는 모든 여성의 이름으로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