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띄우네요...요즘 주말에 계속 비가
계속 내려 이번주에는 따사로운 햇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더구나 이번주 일요일에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유가속에서
주최하는 산행에 가신다고 하셨거든요..두 분 모두 손꼽아
기다렸던 날이고 오랜만에 두분의 외출이라 날씨가 먼저
걱정이 되네요.. 예전에 두분이서 디지털 카메라로 모임을
담아왔는데 즐거워보이서더라구요..이번에도 두분에게
좋은 기억이 담길 수 있는 산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늘 이렇게 부모님께서 삶의 여유를 즐기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내일 준애청자데이인데 토이의 '그럴때마다'를
듣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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