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인가?
왠일이야 어떻게 이런일이.
모두가고 없는 한가한 오전시간 "딩동" 하는 벨소리와 함께
등기 소포입니다 하는 소리에 올것이 없는데 뭘까?
왠일이니 포구기행이 당첨이되다니.
나에게도 이런행운이 .....
역시 나와 유가속의 인연은 특별하다.
우연히 켠 라디오에서 나온는 목소리에 끌려 이제 불과 서너달
청취한것뿐인데 이렇게 좋은 일이 이러나다니.....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는 싸랑하는 딸과 시험과는 아무런 상관
이 없어보이는 아들과 함께 감사 드립니다..
공부에 지쳐버린 딸에게 힘을 줄수 있는 멋진 곡으로 한곡 부탁드릴께요.
다시한번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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