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너무너무 맑아요...
수요일...23일은 세계 책에 날이죠?
그래서 어제 전국 대형 서점에서는
무료로 책과 장미를 주었답니다...
아빠는 딸아이 손잡고 엄마는 아들녀석 손잡고...
혹은 연인도 친구도 좋구요...
혼자오면 안됀다구 하더군요....
유가속 가족께서도 부활절 예배 마치고
가셨었는지 궁금하내요...
전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우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주 들렀으면해서요[교보...]
그건 그렇고 오늘은 정말 날시가 청명하내요..
초여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어요..어느새...
어제내린 비가 데려 왔나요?....
한두 정거장은 걷고 싶은 날이예요...
해바라기 너 신청합니다...
여러분 네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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