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의 여유....
조경미
2003.04.20
조회 102
모처럼 휴일을 맞아 늑장을 부리며 하루가 시작된다.

그 님이 산본에 온단다.(어제 미리 약속이 있었씀)

급하게 저녁 준비 해놓고 아이들과 남편을 뒤로하고

님을 만나러 뛰어갔다.

(사실 가까운곳 동생집에 친정 부모님이 오셨는데도 못가고..)

거의 도착했다고 하더니 엥!!! 뻥인가???

잠시후 웃는 얼굴의 님도착.쇼핑하고 잠시후 또 다른님과 만남.

아구찜에 맑은 물??한잔..목을 축이고

이런 저런 얘기 유가속 얘기..세명 모두 유가속의 열열한

팬이라 유가속얘기에 하하 호호...즐겁게 얘기나누고....

노래방까지...정말 두분 님들 카수가 따로 없더라구요..

즐거운 날이였어요..

유가속 가족들 모두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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