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문 활짝 열고
먼지를 털며 라디오 앞에서 얼쩡 거리고 있습니다.
집에 있을땐 라디오를 세개 이상 켜놓고 일을 합니다.
아침부터 중요한 일이 있어 뛰어 다녔더니 지금은 좀 지쳤어요.
청소를 하는것인지 황사를 부르는건지..
이렇게 화창한 날, 예민의 <마술피리>를 듣는 기쁨!
오늘도 역시 탁월한 선곡 입니다.
<자.봉>은 책 선물신청하면 안될까요?
나도
Books&봄! 4 곽재구의 포구기행
신청하고 싶습니다.
************ 신청곡 **************
※ 이상은 <사랑해 사랑해>
※ 조동진 <제 비>
※ 세부엉 <호수에 잠긴 달>
오늘 날씨와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를 들으며
채성옥
200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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