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쳇바퀴돌듯 매일 매일이 늘 바빠 시간에 쫒기고
집안일은 밀려서 산더미 같더니만
오랫만에 맞은 휴일이기에 이불빨고 김치담그고 세탁기돌리고//
집안 구석구석 쓸고 닦고 마트에 가서 일주일장봐오고
밑반찬만들고 간만에 아이들 영양식해먹이고////
오늘하루 많이힘드네요///
누군 봄나들이니 꽃구경이니하는데 난 이제서야내시간이니/
왁스의 노랫말처럼 정말 아줌마는 힘드네요//
말난김에 왁스의 아줌마나 신청할까요?
왁스의 아줌마 들려주시면 유가속의 아줌마들 힘이 날꺼에요.
그럼 이밤이 편한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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