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생이가게에 놀러왔어요.들어서자그녀가하는말 너 또이방송듣냐.핀잔을주네요.이시간에나타나는 너는뭔데..
깔깔깔...친구하는말 노래한번 신청해볼까? 해봐 아마도 들려줄꺼야.노래신청해서 나오면 내가밥사고 안나오면 네가밥사야돼
그녀는 민들레홀씨되어를 신청했고 전화기놓기도전에 노래는 나왔죠. 아아 이통쾌함 내일점심을 얻어 먹을수있어서 신나지만 더신나는것은 그녀도 유가속 펜이 확실하게되었다는 점이죠.오늘은 하루종일 콧노래가나왔습니다. 무진장 행복한 날이였어요.더도말고
덜도말고 오늘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친구 미경아 사랑한데이...
신청곡 :김 목경 노래중 하나
김 범수 약속 을 친구 미경이에게 들려주고싶어요.
(토요일 생음악 전성시대에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