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의 사랑하는 이에게...
백장미
2003.04.10
조회 87

우아한 백조라..ㅎㅎ
마음이 갈대 밭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제는 비라도 올 모양이라
우산을 준비하고 길을 나셨는데....
시간이 좀 흘려 햇빛만 쨍 쨍.에고 에고...
그런 날은 좀 허탈하데요.

오라는 곳..유가속생방나들이도 끝을 맺고나니
저요.
비도 오지 않을 날씨에...가방속에 자리만 차지하는
우산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갈곳 잃은 천사 어디...
바깥 바람 더 쏘이다 돌아올 생각인디요.
백조를 위해서 제가 신청한 곡 부탁드려요.피디님~
아니되시면..다음 생방엔 김종환아저씨얼굴 보여주던가.
둘중에 한가지 소원! 간절하게 빌어 볼래요.

에공...그래도 찾는 전화는 왜 이리도많은건지.
지금부터 외출준비하구 유가속은 낭중에 다시듣기해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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