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아! 빨리 가줄래.....
이금미
2003.04.10
조회 50
지독히도 외로운날이군요.
이런기분 어쩌다 오지만 오늘은 견디기 힘들어 여기저길
쏘다니다 이제서야 들어와 냉장고에 있는반찬 다꺼내어놓고
대접에 밥 담아서 외로움의 허기를 채워보았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눈물이 났습니다.
김종환의 존재의이유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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